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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…'청년내일저축계좌' 접수 대상, 지원금, 신청 방법 안내

생활정책51 2026. 5. 11. 22:41
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…'청년내일저축계좌' 접수 - 정책 핵심 요약 배너

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… '청년내일저축계좌' 접수

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든든한 자산 형성을 돕는 '청년내일저축계좌'의 2026년 신규 가입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. 꾸준히 저축하면 3년 뒤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.

정책 개요

저소득 청년 대상 2만 5000명 모집…정부 월 30만 원 지원

  •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, 정부 지원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'청년내일저축계좌'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.
  • 보건복지부는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'청년내일저축계좌' 2026년 신규 가입자 2만 5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
  •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,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의 청년이 가입할 경우 매월 본인 저축금(10만~50만 원)에 대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.
  • 월 10만 원을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금 360만 원에 정부 지원금이 더해져 총 1440만 원과 최대 연 5% 수준의 적금 이자를 받을 수 있다.
  • 가입자는 만기 수령을 위해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저축을 지속해야 하며, 자산형성포털을 통한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.
  • 이번 모집은 정책 대상이 조정된 것이 특징이다.
  •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 청년까지 가입이 가능했으나, 올해부터는 '청년미래적금' 도입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 차상위계층 청년 중심으로 지원을 집중한다.
  • 청년미래적금은 기준 중위소득 200%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3년간 본인 납입금(월 최대 50만 원)에 대해 6~12%의 정률 지원을 제공하는 별도 제도다.

이 정책은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:

  • 현재 일하고 있으며, 자산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
  • 정부의 추가 지원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고 싶은 청년
  •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계획적인 저축을 시작하려는 청년

핵심 요약

  • 누가 대상인가요?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의 일하는 청년
  •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 월 10만 원 저축 시 3년 뒤 최대 1440만 원 + 이자 (정부 월 최대 30만 원 지원)
  • 언제까지 신청하나요? 2024년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
  • 어디서 신청하나요? 복지로 누리집(www.bokjiro.go.kr)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
  • 가장 주의할 점은? 근로활동 유지 및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,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요건 충족 필요

지원 대상: 누구에게 기회가 주어지나요?

청년내일저축계좌는 자산 형성이 필요한 저소득 청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.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보다 명확히 하여,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의 일하는 청년에게 집중적으로 지원됩니다.

이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.

지원 금액 및 혜택: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
본인의 저축액에 정부 지원금을 더해 3년 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. 월 10만 원을 꾸준히 저축하면, 정부에서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여 3년 뒤 총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구분 월 본인 저축액 월 정부 지원금 (최대) 3년 후 총액 (원금 기준)
최소 납입 100,000원 300,000원 14,400,000원

위 표는 월 10만 원 저축 시 예시이며, 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 가능합니다. 정부 지원금은 본인 저축액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적금 이자는 별도입니다.

신청 기간: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?

2026년도 신규 가입자 모집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.

신청 기간: 2024년 5월 4일 (토) ~ 5월 20일 (월)

신청 방법: 어떻게 신청하나요?

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합니다. 신청 전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온라인 신청

복지로 누리집 (www.bokjiro.go.kr)을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합니다.

방문 신청

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. (운영 시간 확인 필요)

준비 서류 확인: 신청 전 자산형성포털 (hope.welfareinfo.or.kr)에서 제출 서류 목록을 확인하고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사용처 또는 활용 방법

청년내일저축계좌를 통해 마련된 자금은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주거 마련 (주택 구매, 임차 보증금 등)
  • 교육비 또는 직업 훈련 비용
  • 창업 자금
  • 생활 안정 자금

자금을 어떤 계획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이 필수이므로, 미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.

꼭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

  • 근로활동 유지: 계좌 만기까지 꾸준한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합니다. 실직 등으로 근로가 중단될 경우, 적립 중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. (최대 12개월까지 가능)
  • 자립역량교육: 총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. 온라인 교육 및 1:1 컨설팅 등 개선된 방식으로 제공됩니다.
  • 자금활용계획서: 저축한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.
  • 대상자 선정: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됩니다.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안내됩니다.
  • 지역별 차이: 신청 방식이나 세부 조건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니, 거주지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'청년미래적금'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?

A.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 청년에게 집중 지원하며, 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3년 뒤 1440만 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반면 청년미래적금은 기준 중위소득 200%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, 정률 지원 방식(6~12%)으로 운영됩니다.

Q. 신청 후 대상자 선정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요?

A.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8월 중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입니다. 자산형성포털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.

Q. 적립 중지 제도는 어떻게 활용하나요?

A. 실직, 질병, 일시적인 소득활동 중단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, 최대 12개월까지 적립을 중지하고 계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 관련 증빙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Q. 금융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?

A. 기존 오프라인 교육 중심에서 온라인 교육, 비대면 금융 상담을 병행하며, 개인별 맞춤 상담도 제공됩니다.

마무리하며

청년내일저축계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이 스스로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입니다. 이번 모집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, 자격 요건을 확인하시어 꼭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.

본 정책 내용은 시행 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신청 전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기관을 통해 최신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문의처:

  •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: 044-202-3077
  • 자산형성지원콜센터: 1522-3690
  •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
  • 자산형성포털 챗봇 서비스

참고: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(https://www.korea.kr/news/policyNewsView.do?newsId=148963836)

출처: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(korea.kr)